한동훈꺼 할때
해외순방때 옷 잘 입는게 좋은데 김정숙 이런 인간 때문에 옷도 사비로 사서 매번 돌려입는다 이러고
여자로써 모멸감 느낄 악플이 하도 많아서 속으로 짠하게 생각하고 댓방 했었음
근데 용산부부 하는 짓거리 보고 진짜 치를 떨만큼 후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