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목회 압박프레스 이후 연판장 움직임 포착
몇몇 원외위원장이 조직짜서 전화돌림
30명 규합이 목표
돌고 있는 얘기로 박종진, 이상규,
그리고 성찰과 각오라는 원외모임이 또 있는데
여기 회장격인 조광한이 전화돌렸다함
(첫목회는 젊은사람/성찰과 각오는 늙은사람)
이상규랑 조광한은 이철규랑 매우 가까운 사이라는게
정치권에선 공공연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