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이기기 위해
당을 변화시키기 위해
이준7석을 당대표로 뽑았다.
그러나 이준7석은 대선 직전에 보수층을 떠나
"내 기분이 좆같으면 언제든지 대선을 지게 할 수 있다."
라는 메시지를 2번이나 던졌고
그 후로 그는 성접대 7억각서만 남긴 채 보수 정치인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다.
보수 지지층은 첫번째 실패를 맛봤다.
마치 자식을 3명 낳았는데 1명이 식칼들고 다른 자식을 찔러버리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그 다음은 윤석열
모든 희망을 윤석열에 걸었다.
검사 시절처럼만 해달라고 빌면서 눈을 감고 투표했다.
개 사과같은 미친 짓을 할 때도 그랬고
김건희를 계속 데리고 있으면서 당선되면 내조만 하겠다는 말을 할 때도 그랬다.
일단 믿었다.
하지만 윤석열은 현재
문재인을 보호하고
부동산 아파트 값을 올리겠다고 선언하고
김건희를 앞세워 유튜브 언론을 장악하려 하고
남에 말을 하나도 듣지 않는 폭주 기관차가 되어버렸다.
자식 하나가 이준7석의 칼에 맞아 죽었는데
남은 자식 1명은 장애인이 되버린 것이다.
우리는 장애인 대통령을 더 이상 모실 수가 없다.
그런데 그 장애인 대통령이 보수층의 새로운 희망인 한동훈이
당권을 쥐고 대권에 도전하는 것을 막으려 하고 있다.
그것도 정당한 투표로 막겠다는 것이 아니라 반칙으로 아예
한동훈을 출마하지 못하게 막으려 들고 있다.
장애인은 병원으로 보내야한다.
투표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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