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선관위원은 "주변의 부탁을 받아 참여 의사를 대신 물어봐 줬을 뿐"이며, 자신은 "명단에 이름을 올리거나 기자회견에 참여할 생각이 없었는데 오해를 사게 됐다"고 선관위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59453?sid=100[단독] 국민의힘 '제2연판장' 논란에 박종진 선관위원 사의 표명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일부 원외 당협위원장을 중심으로 한동훈 당 대표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추진하면서 '제2의 연판장 사태'라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 과정에 함께한 것으로 지목된 박종진 인천n.news.naver.com- dc official App
그 부탁을 한 사람누구인지 밝혀라
ㅋㅋㅋㅋ
때리라고해서 때린것뿐이랑 뭐가 달라.
부탁한 사람 이름을 대세요. 안그럼 같이 순장조 갑니다
이거 그냥 넘기면 진짜 ㅈ 됨 끝까지 부탁을 누가했는지 밝혀내야하
그게 연판장 돌린거다 ㅋㅋㅋㅋㅋㅋㅋ
실행정범은 맞네.교사한 놈이나 공모한 놈을 불어라.
그리고 탈당시켜라
대신 물어봐줘 ㅋㅋㅋㅋ 그게 연판장 돌린거야
억울하면 누구에게 부탁받았는지 확실하게 말해
너 아웃 선관위서 물러나 새끼야
윤리위 고고
징계해야함
어딜 도망가 윤리위가야지 당협도 내놓고
어제께 당협들과 만남에서 엄청 설쳤어 그 동영상 같이 살펴보자 단체사진에선 빠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