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사시부활부터 시작해서 홍카콜라 이미지로 20대들 좋아했던거는 기억나는데 문재인 저격발언들이 현실이 되면서 더 주목받고 그래서 실제로 당원투표에서는 밀렸지만 여조에서는 윤석열을 앞선걸로 기억함.
그런데 이미 그건 과거의 일이고 더이상 그게 남아있냐는거지.

이 할배가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음.
축구가지고 ㅈㄹ 하는거 부터 시작해서 노골적인 한동훈 내려치기등 오리지날 보수지지층들도 학을 땠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