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한 시점부터 이딴식으로 써먹을 생각인거지 다른 의도가 있나

캡쳐한걸 모 의원한테 공유해서 그 모 의원은 캡쳐본을 보여주고 다녔다?

캡쳐한걸 넘겨주기까지 해놓고 이제와서 발 빼는게 가능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