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건의 본질은 답장을 안했다는게 아니라

공적 지위나 신분이 없는 영부인이 당무랑 국정운영에 개입했다는 사실 아님? 뭔 예의 ㅇㅈㄹ?
공개된게 저정도면 공개 안된 개입은 그간 얼마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