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문자 논란은 비정상인 당정관계 현실을 웅변한다. 무엇보다 김 여사 사과가 여당 대표와 상의할 일인지 의문이다. 당시 여당에서 공식적으로 사과 필요성을 제기한 만큼 대통령실이 판단하면 될 일이었다. 그런데도 굳이 문자를 보낸 것은 당내 사과 요구를 막아보겠다는 뜻으로 비치지 않겠는가.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의혹은 지금도 해결된 것이 없다. 보수·진보를 떠나 국민들은 김 여사와 주변의 불투명한 행보에 분노를 감추지 않는다. 김 여사는 의혹의 진상을 직접 밝히고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한다.
https://naver.me/FY3D5fpi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보수에서 느그 건희 손절 당하던데ㅋㅋㅋㄱ
보수에서 손절당하는건 명신이와 너 같은 애들
지금 좌우 대동단결로 까이고 있는데 ㅋㅋ
경향이지만 이거지 누가봐도 사과론 막겠단 의지의 문자
자기 잘못 사과를 왜 여당 비대위원장하고 상의하냐고 남편하고해야지 공식적으로 국민눈높이에 맞지않았다고 했는데도 이해를 못한거임?
경향이지만 맞는 말
보수만 찍어온 내 인생에 처음으로 경향사설에 공감한다. 김거니 대단한 인간이다
좌우대통합 ㅋ
경향 극혐하는데 이번 사설은 내용 좋네 며칠전 조선 사설보다 백배 낫다 - dc App
수사 받을래 아프리카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