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정상적인 그 당시의 남자라면 그렇게 장가가기도 어려울 정도로 생활면에서 무개념이었고
다 늦게 결혼했다는게 일반인들도 꺼려하는 문제투성이의 집안으로
여자의 외모, 돈 또 무엇을 봤길래 지가 검사시설 접했을법 한 범죄자들이 우글거리는 집안에 장가가서
거기서 마련한 집에 기거하고 돈 받아먹고 대선 때도 거기 지원받아서 경제적 도움으로 진행해왔고
또 그 댓가로 온갖 범죄를 덮어주기 급급하고 아는 선후배 변호사들을 동원해서 변호를 맡기며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개구가를 뒤로하고 온갖 비리의 온상이 되는 집안의 방패막 역할을 했던 새끼가
운좋게 여당에 기어들어와 대통령자리 까지 오르게 된거라 정말 우파국민으로서 이가 갈린다
그 마누라는 그냥 머 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허세, 허위, 가식, 사악, 더러움의 종합체로 영부인은 커녕
일반가정의 아내로서도 용납이 안되는 악마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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