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한가?

사과를 하고싶음 병신같은년이 시청앞 가서 쇼 할때 처럼
튀어 나가서 하던지

아니면 씨발 존나 사과하고 싶은데 남편이나 주변에서 반대하면

“난 정말 사과하고 싶은데..블라블라“ 라고 해야지

이 씨벌년은 근데

“한동훈 니가 판단하는대로 처분에 따를께“ 해놓고

진심?  씨발 병신같은 년이 누굴 좆 병신으로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