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주술호응 관계도 좀 이상하고 또 본인이 설명하는 행동의 주체가 누군지 도대체 알아먹을 수가 없게 씀ㄷㄷ 이 행동을 한동훈이 했단 건지 자기가 했단 건지 그때 상황을 복기해야 겨우 알 정도임 진짜 대학교는 모르겠고 중고등학교를 제대로 나온 건 지 의문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