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문자 보니 맘 약한 사람들은 간단하게 답변이라도 하지 .. 하는 사람도 있던데


놉!!

저런 공적이고 중요한일에  답변을 할지 안할지 고민이 될시엔

안하는게 답이다


저기서 "네" 라도 하면. 사과를 하라는거고. 그럼 뒷감당까지 다 책임져야 하며. 나중에 공적인 일을 사적으로 나누는 공과사 구분 못하는 병신으로 프레임

난 갤주가 최선의 방법을 선택했다 본다

대한 민국 정치가 동네 친목회 모임도 아니고..


그리고 첨부터 쳐 받지 말았으면 됏을일..  게다가 사과를 하고프면 대통령과 이야기 나눠 대통령실에서 해결하던가

아직 까지 사과도 안하고 있으면서 뭔...

시발년 피해자 코스프레 하네.. 나이 52 쳐먹은 년이 나보다 상황 판단을 이리 못해서야..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