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맡게하고 총선인선은 철규와 거니가 짠 판대로 시행하고 선거과정에서도 윤석열을 더 강조하고 한은 하수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용산의 지령대로 움직이다 선거끝나면 고노부장관 자리나 하나 주고 차기는 꿈도 못 꾸게하려고 했던 것이네 - dc official App
고용노동부 얘기는 왜 나오는거임?
그때 찌라시 돌았지 한동훈은 자긴 그런 생각 전혀 없다고 답하고 - dc App
그거 용산발 찌라시 한동훈이 노동부장관 원한다 이러면서 날조 뿌려서 한동훈이 그런적 없다 팩쳌 해줌
김규레기 ㅅㅋ가 이것도 용돼가 총선 끝나면 갤주보고 내각 들어와서 3대 개혁하라고 했다고 방송에서 말함
애초에 총선 승리 의지 따위는 없었고, 갤주에게 망해가는 당 비대위 맡겨서 총선 지면 그걸 빌미로 버리려는 좌파 오야붕의 빅 픽쳐였겠지. 그런데 어라, 160-170석 얘기까지 나오니 얼마나 당황했겠누? 그때부터 온갖 삽질 돌입.
ㄹㅇ - dc App
진짜 머리가 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