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한테 뭐라하는게 아니라 이젠 고마운걸 넘어 미안할지경임

법무부장관 그만두고 몇달 쉬다가 변호사 개업했으면 연봉 몇억은 우습게 벌었을 사람인데 대체 왜 이 병신같은 당을 살리려고 돈은 받지도 않고 당비만 제일많이 내면서 본인을 희생하는걸까

갤주같은 인물이 우리 당에 있다는게 한편으론 너무나 다행이고, 다른 한편으론 국힘이 아무리 병신같아도 민주당을 도무지 못찍겠는 이유이기도 함. 근데 요즘엔 갤주한테 고마운 감정을 넘어 미안하다는 생각만 든다. 대체 국힘이 갤주에게 뭐라고...

그니까 우리는 무슨일이있건 갤주만 바라보자.... 갤주는 우리 배신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