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간담회를 하고 지역 맞춤 정책도 많이 내놓고 토론하고 실천하려했고 실천도 하고있었씀
5세 무상교육 자영업자 출산 휴가 지원금등이 이때 간담회에서 토론하고 만들어진 정책들임
정책이 없었다는 개소리 억까선동질하는것들아 한동훈 집중유세 기간전 12월부터 3월까지 마이크 못쓰는
기간에 지원유세 지역마다 다니면서 지역주민 청년 주부 시장상인등 여러 시민들과 간담회한 영상
국힘tv나 시사포커스에 다있으니 찾아보고 공약 정책 토론 내용이라도 좀 제대로 들어보고 떠들어라
얼마나 좋은 지역맞움정책과 공약들로 시민들과 토론을 해왔는지 보라고
무조건 내려치기하려고 억까 구라선동질에 마녀사냥하는 악개ㅅㄲ들아
마지막 이조심판들고나온건 2월달에 140석에서 과반까지 표 가져올수있게 지지율을 올려놓았는데
3월부터 용산에서 민좆 선대위원장 아닌가 싶을정도로 여당 한동훈 총선 방해를 할 악재 사건을 계속 만들어
터트리는 바람에 지지율 일주일만에 13% 하락 20석 또 20석 내려박게 만들어 개헌 지지선도 깨질 위기까지
만들어버려서 이러다 진짜 조선인민공화국 되게 생기게되니 한동훈이 보수결집해서 제발
개헌지지선만은 막아달라고 나라 살려달라고 이픈몸 이끌고
목이터져라 읍소하고 애원하고 통곡할수밖에 없었던거지
80석90석 바라보는 다 망해가는 당에 들어간다는건
본인도 망하는 길이라는걸 알면서 나라망하는 꼴을 볼수없어 모든걸 다 내려놓고 희생하고
국힘이라는 폭탄밭으로 들어온거다
한동훈 인생에서 남한테 읍소하고 애원할일이 단한번도 없었을텐데 20년 선배라는 인간이
권력에 눈이 멀어 법장때부터 좌파180마리 상대로 최전방에서 혼자 용산과 국힘 방탄 총알받이 해준
후배를 배신하고 등에 칼꼽고 좌파몰이 마녀사냥을해서 매장시키려한 미친인간과 그측근들 때문에
나라 망하게 생겨서 국민들에게 이조심판외치며 나라 살려달라고 개헌지지선만은 지켜달라고
읍소하고 애원한잖아 그래서 그나마 한동훈이 개헌지지선 막은거고
한동훈 윤통과 그측근들한테 배신당하고 뒤통수맞고 등에 칼꼽히고 마녀사냥 토사구팽 당하고도
법장때부터 위원장 사퇴하는 날까지 지금까지 윤통과 그측근들 국힘 그누구탓 남탓 주변인들탓
단한마디도 안하고 단한번도 징징거리지도 읺고 모든책임 자기한테있다고 혼자 저 무거운 책임
다 덮어쓰고 지고 떠난사람이다
상식적인 사람들은 한동훈이 동료시민과 나라가 잘되기만
바라고 본인 사적인 이익 다 내려놓고 서서죽을만큼
희생하고 배려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너무 고생 고생하다
모든 책임을 다 덮어쓰고도 그책임을 본인이 다지고간 리더로써에 인성과 품격에
감사하고 고마워할수밖에 없는거지
이번총선 지켜본 사람들은 용산과 그측근들이 이번총선 좌파와 싸운게 아니고 차기대선 후보군 한동훈 지지율 올라가니
한동훈 상대로 한동훈 제거작업으로 좌파 선대위원장 노릇하면서 여당 총선 방해하고 망하게한거 다봐서 알고있다
한동훈 정책이 없었다는 프레임만들어
구라선동질로 책임덮어씌워 마녀사냥해서 매장시키려는
근조갤 악개ㅅㄲ들아 우리는 한동훈이 몸갈아가며
희생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고생고생한걸
다봐온 상식적인 사람이기때문에 대가리 능지
악개ㅅㄲ들 구라선동질 안통하니까 느그집으로 꺼져라
구구절절 맞는말이다 힘갤에서도 한동훈이 네거티브만 한 게 잘못이다 이런 이야기 나오던데 한동훈이라고 그러고 싶었겠냐 뭘 해도 안 먹히고 용산이 어깃장놓는데 할 수 있는 게 없었던 거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무너지는 댐을 막으려고 한 선택이었던 걸 왜 모르는척하는지
그건 윤빠 새보계 빤스목사견 좌빨들이 하는 소리 - dc App
저 사진들로 대문 다시 만들어봐야겠다 사진 ㅈㄴ 잘 나왔네 - dc App
내가 당의 정책들 홈피 유튜브 인스타 정리해서 틈틈히 올렸었어 퍼가서 홍보하라고 정책이 없긴 왜 없어
아쉬웠던건 좋은정책들 현수막이나 누구든 적극적으로 내건거 잘 못봤어 그거 늘 아쉬웠거든 지역후보들이 당정책이랑 자기지역정책 미치도록 홍보해야하는거 아니냐? 초딩 반장회장 선거도 얼마나 치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