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가 되면 
전부 포용하고 통합해야하기 때문에 
한 팔만 쓰고 있는 거임 

원희룡이 원하는 건 딱 하나임 
난장판을 만들어 
두 놈다 똑같다로 만들려는 거임 

지금 한동훈은 최소한의 팩트 방어만 하고 있는데도  
일부 악의적인 언론은 
이미 난타전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음 

게다가 공정해야 할 심판 조차 
원희룡의 비열한 수단들을 알면서도 
흐린 눈하고 있음 

이걸 알기 때문에  

원희룡은 두손 두발 다 쓰고도 모자라 
손발이 모자라 이빨로 물어뜯고 
심판 몰래 숨겨온 칼까지 쓰려고 하는 거임 


그래서 지지자들이 

두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