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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도 없는게... 총선 반년전에  도이치모터스+채상특검 해결기회
있엇고 . 아니면 총선 후에 특검이나 수사하겠다고 말 한마디 못하는거 정말 역겨워도 참아왔음.. 대선 당시 윤석열읏 왜뽑아 주었냐?
공정과 상식타이틀 하나로 대통령당선.. 조국털고 국감에서 만진당
모지리년들한테 호통치고 추미애의 폐악질에 당하면서 꿋꿋하게
버티던 모습이 국민에게는 뚝심으로 보여졌어.

하지만 지금 그의 모습을 보라고 아무것도 해결못해서 검찰수사+기소만 믿다가 조국(2심후 법정구속x)+이재명(구속영장기각)그 이후 정국 돌아가는거 보라고 반대고 조국이 예전 윤석열검총당시 정권에 압박받는 이미지로 총선에 나서서 비례 잭팟+이재명이 싫은
야권성향 유권자 지역구투표하도록 만들어버렸어. 나는 국정지지도(%)에 집착하지는 않겠다는 윤석열의 고집이 모든걸 망쳤다고봐.
판사들도 사람이야 구속영장이나 법정구속 권력의 눈치본다고..
당시 29-34% 짜리 대통령 안무서울거라고 판사들도

그리고 이제는 하다하다 열심히 선거운동한 한동훈불러서
토닥토닥 했다는 이야기는 커녕 대리인 홍준표 시켜서 당에
얼씬대지도 마라 ..는  메세지를 내고있는 상황에서는 도저히
쉴드가 불가능한수준이다. 바깥에 시장이나 서민들 밥먹거나
장보면서 이야기나오는 곳 가면 쉬이들리는 소리가 윤석열
욕하는 사람이 보인다.. 이정도 비토감정이 심한상태에서도
국민의힘이 45% 득표는 기적+이재명조국범죄혐의 비토도
상당하다는 뜻이다.

누가 당대표가 나오건 국힘지지는 계속될거야.
한동훈(전)위원장 6.7월에있을 전당대회 나오라는 말도
일리는 있다고는 생각해. 그런데 나는 당장지금정권에서
대통령+190석야당+대리인홍씨+이준석의 공격에서
한동훈(전)위원장이 당대표가 버틸수있는 실질적인 정치세력이
빈약하다고봐. 다음 대통령선거도 너무 멀었고 리스크도 크다고봄
한동훈 지지(유툽장사꾼) 자꾸 나로라는식으로 유도하는거 어느정도 거르고 냉정하게 들어봐야 한다고봐.
추대가 아닌 자기의사가 표현되는 순간 엄청난 공격이 시작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