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정국부터 법장 내내 검사 때 sns 사실로 계속 시달렸지 한동훈이 앞으로 대통령 영부인 되는 사람과 사적연락은 하지 않겠다 말한 바 있음 국민이 다 보는 상황에서의 약속이었고 그걸 지킨 거야 그런 말 하지 않았어도 물론 상식선으로 사적대화는 안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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