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정치를 하면 나보자 잘할 것이다 머 정확치는 않지만 이런 뉘앙스인데

지금 보니 윤가는 정치의 정자도 모르고 그저 멧돼지처럼 이리저리 들이받다가 대통령된 것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첨엔 지가 어느 정도 지지율이 되니 이재명 쌩까고 지멋대로 좆대로 하다가

나중에 핵탄소리 나오고 총선에서 깨갱하니 바로 이재명 가랑이 아래로 들어가고

다만 정적제거에는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하는데 그 정적이란 상대편이 아닌 자기 진영내의

유능하고 자기 자리에 위협될법한 사람들에 한해서라 저것도 미친넘의 수작이고

결국 한동훈은 정치를 겨우 3개월하고 지금 보름 좀 넘은시기 이지만 메세지나

행동이나 대응력은 정말 오랜 정치생활을 했던 작자들하고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선명하고 깔끔해

연판장에 대해서도 유불리 안 따지고 할테면 해봐라 어디 국민들이 어찌 평가할지 보자는 식의

당당함을 보이니 실시간으로 저 작자들이 꼬리 감추고 도망가는 모습을 생중계 하듯이 보이니

정말 통쾌하다

훗날 도토리 자리에 올라도 안심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