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을 진짜 국민을 위한 일꾼
공무원으로 인식전환 시키는
그런 계기가 필요해서야
갤주 대표되서 국회의원 특권폐지
세비삭감 인원축소 되길 바라는게 커
여의도 정치인들이 싫어하는거지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자리잡히는 동안
유교문화가 섞여서 국회의원이
국민을 대신하는 일꾼이라기보다
일종의 계급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이건 좌우와 무관하게 그런 의식이 뿌리깊어
국민들의 인식은 이제 더이상
국회의원을 계급으로 보지 않는데
정치계에 몸담은 정치인 정치호소인들은
그 권력과 특혜를 선망하고 상위계급으로 인식하더라
정치 언저리에 손발 담그며 돈벌이하는 사람들은
더욱 더하겠고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직을 제왕적 계급으로 올려치기하더라
그러다 구미에 안맞으면 쉽게 내치자 이러고
국민들의 정치혐오는 이런 권모술수에서 나옴
정치혐오를 짙게 만들어서
자신들의 기존 조직들만을 이용해서
손쉽게 특권세력으로 살고자하는게 아니면
반드시 국회의원의 특혜와 세비는 없애고 줄여야해
총선 때 내걸었던 정치개혁은 계속 되어야해
국특완박 웰빙국힘개혁 이게 내가
우리 보수쪽에서 먼저 해내길 바라는 거거든
그래서 나와 우리가족들은 한동훈 지지한다
제발 구태 늪에 빠지지말고
보수우파들아 미래로 가자
경쟁을 장려하고 공정한 룰이 지켜지게 시스템을 보호 시장경제 주적은 북한 자유우파 근본
응 맞아 이런 기본적인 보수우파 소양을 갖춘 것 당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