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으로 그냥 네거티브 없이 조용히 갔으면 이 열기 못 나옴

나부터 어대한이라 느긋했을 듯.
원,나,윤 억까 시작되고

김건희 전면에 나서면서 가슴에 불 확 끓어오름.
서울 유세오면 한동훈 연호 하러 꼭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