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된 분위기는 알 수가 있거든근데 한동훈의 경우 정말 자발적인 분위기가 뿜뿜이고나도 몇번 한동훈 보러가봐서 느낀데 정말 다들 보고 싶어하고목빠지게 기다리고 그런 분위기 너무 좋았어
맞아
나 현생때문에 현장지지 어려웠는데 시팔.. 갈꺼다.
ㄱㄴㄲ 의지가 솟는
상납이 수호집회 7명밖에 안나와서 (그중 칠무해 대장 탈깨준해서 상납 저격수됨) 열등감때문에 맨날 동원~동원~ 던킨~던킨~ 음모론에 미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