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된 분위기는 알 수가 있거든

근데 한동훈의 경우 정말 자발적인 분위기가 뿜뿜이고

나도 몇번 한동훈 보러가봐서 느낀데 정말 다들 보고 싶어하고

목빠지게 기다리고 그런 분위기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