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좀 쫄렸어

자통당 버스나 무슨 조직동원 방해 등등 좀 무서웠어
그러나 결국 자발적으로 나서는 지지자들에겐 저런건 안 통하지
게다가 비전을 제시하고 네거티브 자제를 부탁한 한동훈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