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문자공작으로 나가리 시키거나


최소 결선투표 가서 원희룡이 용산 지원받아 역전분위기 만들려함



원방뇨한테 문자보여주면서 이거면 한동훈 끝나니까 선거나가라고 꼬드기고 원희룡은 또 그거에 들떠서 나왔는데 생각보다 한동훈 네가티브 안먹히고 문자파동으로 윤석열 김건희랑 셋이 같이 관짝에 들어가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