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보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사과를 요구하는 경쟁 주자들의 주장에 대해 “저는 상황 설명을 드렸고, 사과해야 될 일이 있나요”라며 “어떤 부분을 사과해야 하나요”라고 반문했다. 그는 “공과 사를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분들은 당대표가 되면 영부인께서 당무와 관련해서 상의하면 답하실 겁니까”라고 받아쳤다.대.동.훈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32620?sid=100한동훈 “대표 돼도 영부인과 ‘당무 대화’ 없다…野 ‘국정농단’ 말할 것”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로 나선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문자 읽씹(읽고 답장하지 않음)’ 논란과 관련해 8일 “저는 당대표가 됐을 때도 영부인님과 당무 관련해 대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n.news.naver.com-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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