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후보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사과를 요구하는 경쟁 주자들의 주장에 대해 
“저는 상황 설명을 드렸고, 사과해야 될 일이 있나요”라며 
“어떤 부분을 사과해야 하나요”라고 반문했다. 
그는 “공과 사를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분들은 당대표가 되면 영부인께서 당무와 관련해서 상의하면 답하실 겁니까”라고 받아쳤다.

대.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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