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감탱이 & 용산에 주는 메세지임 

  - 배신하지 말아야 할것은 국민 뿐이다. 

  - 대통령에게 잘못가면 지적할 것이다. 그게 결국에는 맞는 길이다라는 신념 => 필요에 따라 각 세우겠다 


2. 정교해지기 위한 시간을 가지고....

  - 이번 전대에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커보인다. 그 시간이 몇달안에 완성될것 같은 느낌은 아니다. 


3. (젤중요함) 드디어 SNS를 열었다. 

  - 그 정교해지는 시간 동안 선거기간에도 열지 않았던 직접 소통의 창구를 열었다. 

     즉, 국민의힘 비대윈원장 한동훈에서 개인 한동훈의 정치가 시작된 것으로 보면 되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