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감탱이 & 용산에 주는 메세지임
- 배신하지 말아야 할것은 국민 뿐이다.
- 대통령에게 잘못가면 지적할 것이다. 그게 결국에는 맞는 길이다라는 신념 => 필요에 따라 각 세우겠다
2. 정교해지기 위한 시간을 가지고....
- 이번 전대에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커보인다. 그 시간이 몇달안에 완성될것 같은 느낌은 아니다.
3. (젤중요함) 드디어 SNS를 열었다.
- 그 정교해지는 시간 동안 선거기간에도 열지 않았던 직접 소통의 창구를 열었다.
즉, 국민의힘 비대윈원장 한동훈에서 개인 한동훈의 정치가 시작된 것으로 보면 되겠다.
끝.
젤 중요한게 빠졌네. 같이 뛰고 같이 낙담한 지지자들 위로하는 글임 이런 정치인 총선 끝나고 지금까지 없었음
응 근데 위로는 계속 하셨던 거라서 새로운 것에 주목함요 ㅋㅋ
젤 중요한게 맞음. 아무도 국힘 지지자들을 위로해준적이 없었음. 우릴 위로해준 다독임이 이게 처음임.
공감한다 1번도 2번도.. 그리고 3번은 너무 반갑다!!
요약 잘 했네. 정리 개추야.
3번 중요 밑줄ㅡ
2번: 생각보다 길지 않을 수도 있지 IQ EQ 모두 엄청 높은 사람이라 ㅋ 앞으로 정치 지형이 어떻게 급변하느냐도 좌우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