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벽 잠 못 이루었을 시간에 우리를 위로한 것도 열흘이 지나 우리를 위로한 것도 한동훈뿐이었다

이게 가능한 사람과 불가능한 사람 모두와 함께 행동하는 사람 자신만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

그 차이를 모르는 사람은 그냥 정치 안 하면 안 되냐?

한동훈 ㅠㅠ 너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