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기임 ㅇㅇ

과거에는.. 국회에서 일할때, 여당 야당 국회의원들이 서로 싸우고 윽박지르다가

해산을 하면, 국회의사당 근처 식당에 가서 서로 형님 동생 하던서 한잔 하던때가 엊그제 같음







오늘 보니까 또 다른 생각이 듬 ㅇㅇ

동훈이형이 호남/제주 합동연설회를 왔는데

호남 등 지역에서 온 지지자 분들이 자발적으로 동훈이형을 외치고 있었음

대구에서 와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단순히 한동훈이라는 인물의 인기에 기인한 것이 아닌

최대 약 15% 득표율을 기록할까 말까한 호남.. 아니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본인들이 응원하러 와주고 싶어서, 가슴이 우러나서 동훈이형을 보려고 온것이 가장 크다고 봄 ㅇㅇ

동훈이형도 당연히 기억을 잘해줄거 같다고 봄 ㅎㅎ









개인적으로 호남보수 분들이 상당히 귀한분들이라고 생각함

나 또한 평상시에..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좌절과 상실감 속에서 사는 2030 청년이지만..

희망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고 생각함 ㅇㅇ







앞으로도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훈이형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