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기임 ㅇㅇ
과거에는.. 국회에서 일할때, 여당 야당 국회의원들이 서로 싸우고 윽박지르다가
해산을 하면, 국회의사당 근처 식당에 가서 서로 형님 동생 하던서 한잔 하던때가 엊그제 같음
오늘 보니까 또 다른 생각이 듬 ㅇㅇ
동훈이형이 호남/제주 합동연설회를 왔는데
호남 등 지역에서 온 지지자 분들이 자발적으로 동훈이형을 외치고 있었음
대구에서 와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단순히 한동훈이라는 인물의 인기에 기인한 것이 아닌
최대 약 15% 득표율을 기록할까 말까한 호남.. 아니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본인들이 응원하러 와주고 싶어서, 가슴이 우러나서 동훈이형을 보려고 온것이 가장 크다고 봄 ㅇㅇ
동훈이형도 당연히 기억을 잘해줄거 같다고 봄 ㅎㅎ
개인적으로 호남보수 분들이 상당히 귀한분들이라고 생각함
나 또한 평상시에..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좌절과 상실감 속에서 사는 2030 청년이지만..
희망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고 생각함 ㅇㅇ
앞으로도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훈이형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감사하다ㅠ
내가 다 고마움..
오늘 갔다옴??
그냥 라이브로 봄
난 동훈이형 총선 유세랑, 당대표 출범식에 갔다옴
아하 ㅋㅋ
멋진글 개추
화이팅! - dc App
감사합니다
호남분들은 용기와 헌신 그자체임
나름 고생 많이하셨지..
호남도 서서히 바껴야지 20대가 그 시작이라 본다
저도 이번에 들어온 회사후배가 호남 출신인데 좋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광주사는 훈붕이다. 광주에서 보수로 사는건 어렵지만 동훈햄 믿고 같이 가자~~~
고맙습니다~ 함께 힘을 모으는 중요성은 다른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국힘갤 전라도 싸잡아 욕할때 극혐 여긴 직역비하 안했으면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못가서 남편 보내고 전화했던 순둥남편이 텐센업되어가지고 난리도 아님 ㅋㅋㅋㅋㅋ
부럽습니다 현장에 가셔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