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이 곡은 마크노플러 밴드인 다이어스트레이츠 곡도 아니고, 솔로 앨범 곡도 아닌,


영화 사운드트랙 삽입곡 중 하나임


(사실 이 사운드트랙에서 제일 유명한 곡은 따로 있기는 한데... 왠지 나중에 이 제일 유명한 곡을 한 번은 쓸 것 같음)




입장곡 하나도 뻔하거나 촌발 날리지 않고, 뭔가 감상을 줄 수 있는 사람. 뭐 하나를 봐도 내가 배울 게 있구나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당대표, 나아가서 ㄷㅌㄹ이면 얼마나 좋냐.




맨날 술이나 쳐먹고 욕이나 씨부리는 그런 놈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