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자발적 팬덤이 최고야

동원된 선수들은 너무 기계적이고

그리고 이젠 동원할 의향이 없는건지 돈이 아까운건지 별로네

제발 같은 당원끼리는 극단적으로 가지 않기 바라고 또 다시 합쳐야 하는 사람들인데

정도껏 해야지 원희룡처럼 내일 없는 사람처럼 굴면 다신 못보지

선거 끝나면 한동훈은 원희룡을 다시 볼 일 없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