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받고 거의 난사하다시피하는 공세도 버티고 전투력을 키우는 경우가 있었나 싶다

이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스트레스가 밀려 오는 일일텐데

한동훈이니까 버티는거라고 생각한다

당당하고 언제나 공과 사를 구분하고 거리낄 부분이 없으니 가능한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