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공천 셋팅 다 해놓고
김기현 사퇴후 보수쪽 호감도 1위 한동훈으로
얼굴마담 시키고 조종하려 했는데 뜻대로 통제가 안되고
오히려 한동훈 체급 키워버린꼴이됐다
그래서 총선 크게 이기면 한동훈만 좋은꼴 되니
크게 이길거 작게 지자 전략으로 총선 말아먹은거임?
김기현 사퇴후 보수쪽 호감도 1위 한동훈으로
얼굴마담 시키고 조종하려 했는데 뜻대로 통제가 안되고
오히려 한동훈 체급 키워버린꼴이됐다
그래서 총선 크게 이기면 한동훈만 좋은꼴 되니
크게 이길거 작게 지자 전략으로 총선 말아먹은거임?
ㅇㅇ
ㅇㅇ
ㅇㅇ
ㄱㅅㄲ
이게 맞을 듯 비대 초기에 잘 나갈 때, 청와대 행사에서 한동훈을 쳐다 보는 따뜻하던 윤석열 눈빛이 얼마 지나지 않아 쌍욕으로 바뀐 것
나는 그때도 좀 쎄하던데 - dc App
난 그당시에도 마이크 잡은 갤주를 유심히 보는 윤석열 눈빛에 만감교차와 경계를 읽었는데 그게 자꾸 따뜻하다 힘갤에서 난리치는거 당황스러웠어 - dc App
따뜻하다는거는 윤석열 본인이 술처먹고다닐때 남아서 혼자 일 열심히 때워주는 본인생각딴에 호구 한동훈을 바라보는 눈빛이었을듯.
아 따뜻이 아니라 다른의견도 있구나 경계
철구가아니라 용돼지 - dc App
조종 보다는 한창 주가 올라가는 법장 자리에서 끌어내려서 일반 정치인 1로 만들려다 실패한거 아님? - dc App
그당시 80석 예상되고 김기현도 도망가고 그래서 보수 호감도 1위 한동훈 세운거임 총선때 잠시 써먹고 버릴라고
ㄴ ㅇㅇ 그건 아는데 좀만 더 놔두면 그대로 대선후보급이 될테니 싹 자르기 or 가스라이팅 목적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서.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노동부장관으로 복귀시킬라 했을걸
국힘에서 요구한거야 윤석열은 보내기 싫어했는데 어쩔수 없이 여러 조건 걸고 보낸거라고 들었음 내용 강적들에서 나왔던걸로 기억함
용산돼지 이철규 합작,비대위원장 끝나면 노동부 장관하면서 정부 총알받이 하라고 했었음
ㅇㅇ - dc App
망할 자리라 보낸 것도 맞고 얼굴마담으로 이용만 하려던 것도 맞는거같음
작게 지자 씨발 존나 화나네
역적인놈들 ㅡ그래서 튤튜브 시켜서 고성국이 국힘101석 하라고 한동훈까대고 총선지니 매장시키려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