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갤에 있던 사람들은 절 알수도 있을겁니다.
저는 이 아이디말고도 공용와이파이로 글써서 차단당한것들만 해도 많고 결국은 슬프지만 제말이 다 맞았습니다.

김기현은 능력이 없어보인다는 의구심이 있었기에 심지어 보수정당에 긴시간 헌신한 나경원을 이런식으로 찍어내는게 맞냐하다가 차단.
이원석검총은 물러터졌다 이런식으로는 찢 못잡는다고 비판하다가 차단
이종섭 당장 귀국하고 대통령실은 출국금지를 전달받지 못한상태였다 죄송하다고 빨리 사죄해야한다고 하다가 차단
황상무 즉각경질 주장하다가 차단.
의사파업은 해결책은 둘중하나다 찢이 계곡도르 하는것처럼 그냥 싹다 취소때려서 사이다엔딩을 내던가 아니면 협상해야한다고 하다가 비추폭탄 맞았고 삭제됬습니다.

일반 시민인 저도 아는걸 왜 국힘갤완장들이랑 용산은 모르는건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정치는 몰라도 저조차도 뭐가 대중들이 싫어할지는 정확하게 아는데 말이죠.

국힘갤글을 더이상 안썼지만 간간히 눈팅은 했습니다만
윤한갈등을 여전히 약속대련이라 믿는거보고는 그냥 학을 땠습니다. 이미 한동훈은 버림받았다는게 여러 시그널로 나오고 심지어 조중동도 다 말하는데 그것마저 부정하네요.


윤석열은 무슨 캐릭터를 추구하나요?
찢이 유능한 행정가 이미지를 쌓은 이유는 공익이라는 명분아래에소수의 이익은 다 무시하는 불도저 스타일때문입니다.
계곡도 남양주 시장껄 따라한거지만 본인이 직접 상인들 만나서 단호한 제스쳐를 취했고. 코로나때는 대학교 기숙사를 격리시설로 일방적으로 밀어붙였습니다. 학생들이 반발했고 싫어했지만 공공이익을 위해서 희생할수밖에 없다는 프레임으로 밀어붙였죠.
이나라 사람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죠. 공공이익을 위해서는 일부가 희생해도 좋고 그걸 위해서는 지도자는 총대메고 밀고나간다.

윤석열이 주목받은것도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그냥 보수인사들 조지는것만하면 편하게 지내는건데 공익을 위해서 정부와 대립하고 조국수사를 했다 이게 대중들이 윤석열을 주목하고 대통령까지 만든겁니다.

근데 지금은 뭔가요. 윤석열은 내심 찢이 했던걸 모방하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그 방향이 틀렸어요. 화물노조처럼 이미 비호감 스탯이 쌓인 집단을 조질때는 모두가 환호해줍니다. 노조들은 국민들에게 이미 밉상이 찍혀있어요. 계곡바가지 상인들처럼요.

근데 연구진은 뭐 설명도없이 막무가내 삭감을하니 연구진들이 국민들에게 비호감적인 존재가 아니에요.
의사들은 또 이도저도 아니게 애매하게 굴다가 불도저를 원하던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이럴거면 그냥 하지말던가.

그리고 인내심이 없어요. 자기가 당선된게 빅텐트의 명분인데
여기 사람들이 갈비를 싫어하는거 알고있는데 갈비 대표임기가 공천을 행사할수 없는 기간인데 그냥 ㅈ같은거 좀 참고 갈비 임기끝나고 내려오면 그 다음에 자기가 원하는 당대표만들수도있고
그러면 갈비가 총질해도 그 파괴력은 훨씬 줄어들었을겁니다.
갈비가 날뛸 명분이 체리따봉으로 생긴거에요. 나가리시킬거면 검찰기소해서 결론내야하는데 이것도 제대로 안하고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총선기간 나댄거는 여기분들도 다 아는 내용일테고요.

저쪽은 찢,조국 둘밖에 없어요. 김동연은 여전히 약하고요
우리는 한동훈,안철수 뭣하면 최근 좀 말많은 오세훈도 있고요.

조희대 대법원장이 딴건 몰라도 신속재판을 위해 부장판사까지 투입시키는 사람입니다. 대장동은 오래걸리지만 선거법,위증교사는 3년안에 결론이 날수밖에 없습니다.
선거법은 꼼수로 90으로 낸다해도 위증교사는 어려워요. 유창훈도 위증교사 인정한걸보면 답 나오는거죠.
그렇기에 조기대선만이 이제 유일한 길이 된겁니다.
최근 사법부 협박하는것만 봐도 대충 예상되는데
일단 남은 임기는 지킬수밖에 없고 당도 쇄신해야하는데 그러기위해서는 집단지도체제도 좋아보이는데
전 이 당원들이 영 신뢰가 안가는게 사실이네요. 아무래도 경상도쪽에 당원들이 몰려있으니 이게 혁신이 될까 의구심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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