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인재가 되기 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동훈 전 위원장을 직접 만났던 것은 변협을 찾은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과 변협 임원들의 간담회 자리였습니다.
검수완박이라는 황당한 입법을 막지 못하여 너무 분했던 그때.
“치안은 복지” 라는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의 말이 가슴에 와서 박혔습니다.
저의 지역구에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마약 치료 병원이 있었습니다. 병원 문턱을 넘는 환자는 누구라도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는 원장님의 신념으로 운영되는 병원이었습니다. 선거운동 중 간담회를 위해 병원을 찾았는데. 운영난때문에 지난 정부에서는 마약 치료를 그만둘 생각도 했었지만. 이번 정부의 마약 치료에 대한 전폭적 지원으로 계속 진료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검찰개혁이란 이름으로 마약에 대한 수사와 대응을 약화시키는 것을 지난 2년간은 잠깐 멈출 수 있었지만. 190석을 차지한 조국과 이재명의 정당은 다시금 더 완벽한 검수완박을 위해. 검수완박 완결토론회를 연다고 합니다.
”치안은 복지“ 라 생각하는 정치인이 건네는 인사가 유독 반가운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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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이재명의 정당은 다시금 더 완벽한 검수완박을 위해. 검수완박 완결토론회를 연다고 합니다.,, 범죄공화국 만들려고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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