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제가 알기로 쿠팡 등 몇몇 회사의 일부 직군들은 3일 회사에 나오고 2일 재택근무를 합니다.

또한 SKT 등의 대기업은 주 40시간 안에서 4.5일제 등을 하고 있으며 많은 대기업들이 근무시간을 줄이려는 즉 워라벨에 많은 관심을 쏟고는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원희룡이 말하는 주3일제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인사 트렌드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런 아무 대책없는 무슨 코로나 어쩌고 ㅂㅅ같은 소리하며 주3일제를 하겠다는 건 쌉소리에 불과합니다.

이미 저렇게 일할 수 있는 회사와 그런 직군은 상관이 없는 것이고


365이루 영업하는 수많은 서비스업 외식업 제조업 등의 근무자들과 회사는 어떻게 할지 부터의 대책을 마련하고 저딴 쌉소리를 지껄여야합니다.

지금도 대기업 자회사의 외식업 조차도 사람 구하기 힘들어서 매장 오픈을 못하고 그 수많은 백화점 마트도 캐셔 등 구하기 어려워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납품 맞춰야 하는 제조업 역시 마찬가지이고 사람 구하기 어렵습니다.

원희룡은 도대체 무슨 ㅂㅅ같은 소리를 저렇게 정성드려 무슨 획기적인 트렌드인 것 마냥 좋다고 쓰고 그를 지지하는 10프로 정도의 소수 지지자들은 역시 원희룡이라고 댓글다는지 진짜 조금만 생각해도 얼마나 알맹이 없는

듣기 좋르란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주3일 좋은데 그걸 감당해야할 회사나 근로자들은 어떻게 하실 건지 부터 생각 좀 하고 지껄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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