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희라는 년이 한번 웃게 하려고 온갖 이상한 짓을 하고 봉화를 아무 이유없이 켜게 하고그러다 망했지지금도 보면 보통 저 돼지랑 같이 있을 때 냉냉하던 얼굴을 하고 있는 성괴년을 웃게하려고 별 짓을 다 하고 있고 성괴년이 열받으면 누구라도 내치는 개새끼
그얘기 많더라 비슷하다고
주왕은 적어도 무력만큼은 출중하기라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