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ㆍㆍ힘을 소유하는 것 자체가, 아무리 그 힘이 막대하다 하더라도, 그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ㆍㆍㆍ힘은 꼭 우리만큼의 크기를 가지며 그래서 큰 사람만을 더 키우는 법이다. ㆍㆍㆍ"
(발자크, 나귀가죽 중에서)
한동훈이 힘을 사용할 기술을 잘 습득하길 바라며...
지금 성찰의 시간이 더 높은 도약의 준비가 되길 바라며,
그래서 결국 우리가 바라는 위치에 도달하였을 때 그 힘을 크게 쓸 수 있길 바라며..
나 독서충은 책으로 돌아감
(발자크, 나귀가죽 중에서)
한동훈이 힘을 사용할 기술을 잘 습득하길 바라며...
지금 성찰의 시간이 더 높은 도약의 준비가 되길 바라며,
그래서 결국 우리가 바라는 위치에 도달하였을 때 그 힘을 크게 쓸 수 있길 바라며..
나 독서충은 책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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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긴 읽고 있는 발자크의 <나귀가죽> 좋아. 지겨운 것 같은데 참 절묘하게 요즘 말도 안되는 정치인들에 대해서 꼬집어 주는 것 같이 딱 맞아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역사는 참 무한반복이고 바보들이 세력을 잡는 게 새로울 게 없단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