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같은 소리만하면서

전투력은 없고 욕심은 그득하고


근데 또 속은 ㅈㄴ 훤히보임


나경원한테 그나마 동정심이라도 느꼈던때는 

박원순하고 서울시장 선거때 피부과로 네거티브 당했던거랑

저번에 김기현건 딱 이때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