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수와 한동훈은 일적인 관계임
사적으로 문빠 말종하고 역지 말아라
인간자체가 다르다
내가 보기에 한동훈이 윤통수덕을 본게 아니고
무능력 윤통수가 박근혜때 좌천당한걸로 문재앙때
운좋게 총장달고 능력있는 후배들과 한동훈 덕본거임
문재앙이 한동훈같은 능력충이였으면 윤통수 총장직도
안올려놨겠지
검총에 앉혀놓으면 민좆당 문어벙부터 다 죽여놓을것 같으니
법장 앉혀놓고 지들 총알받이 방탄하라고 한거였고
다 망해가는 당에 들어가 비대위원장 총알받이하라고 보내놓은건데
지지율 높아지니 매장시키려고한 추악스러운 인간들임
한동훈을 지 시다발이 총알받이로만 써먹으려고한 말종임
그러니까 내말이. 직장과 개인생활을 분리하던 사람인데 한동훈을 아끼지 않은 상사가 없던데 본인만 특별한 관계인양
맹종하는 관계가 아니라고 했던것도 생각나네 그치만 깊은 신뢰는 있다고 했던. 근데 그 신뢰를 져버린 윤뚱 아주 대단해?
검찰때는 한동훈 성과가 윤통수 본인께 되니 술처먹으면서 밀어줬고 대통령되니 한동훈 성과가 자기것이 안되는 한동훈 제거대상이라 생각하고 연판장치고 방해하고 매장시키려는거였지
윤쪽이 새끼는 술만 쳐먹고 일은 한동훈이 다하고... 어휴 그럴려면 아량이라도 넓던가 아량이 술통만큼만 컸어도 이 사단이 안 났겠지
이게 지금까지의 윤석열과 한동훈의 정체성인 게 맞다 외려 한동훈은 윤통의 저런 언행이 안스럽게 느껴질게 분명해 가만있으면 과실은 윤통한테 안겨질텐데... 안타깝다
윤통이 검사로서 능력이라도 있었을까 의심스럽기까지함 한동훈처럼 유능한 후배들덕에 총장까지 온거지
학벌이랑 술자리로 친목질하고 일은 똑똑한 후배들이 다해서 묻어갔나봄 그러면서 일잘하고 똑똑하고 아부안하고 술자리 안하는 애들은 이용은 하나 속으론 싫어하고 일은 그저 그렇고 아부잘하고 술잘먹는 후배들 더 이뻐했을듯 술좋아하고 내실없는 상사경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