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상사 마누라가 카톡으로

- 그이 회사 파티에서 ×××엄마의 지갑을 훔쳐서 회사가 시끄럽다고 하는데 천번만번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싶은데... 그러면 일이 더 시끄럽게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라고 문자 받으면 뭔 생각이 들겠냐? 당연히 지 남편에게 물어봐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읽씹하지 않겠냐?

거니가 한동훈에게 문자를 보낸거 자체가 문제의 본질이지.

찢재명 대통 만들려고 찢주당 측 인사들하고 한동훈 작업치려고 했었냐 거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