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기 입으로도 스피커력 약하다고 했고 실제로도 우기기만 할줄 알지 논리라곤 하나도 없음.

원은 이번 토론을 통해 안게 아니고 이번 전대 통틀어서 알게됨.
입 열때마다 논란 줄줄 달고다니는 놈이 무슨 당대표

원이 당대표 달면 찢주당 저쪽에선 장담컨데 파티 일어남.

윤상현은 나원보다는 좀 나은데 얘도 5선이나 해서 그런가
구태 정치인 태를 못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