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어필하지 못했다는 소리를 하는데

순간 정말 국민의힘은 자체적으로 빅 스피커가 정말 없구나 싶었어

이준섹이는 그냥 어그로꾼이었고

진정한 정책이나 전반적으로 목소리를 낼 사람이 그리도 없나

4.5선의 다선 의원도 있는 정당이 머 이 정도로 지리멸렬하나 싶고

머 웰빙당으로 몸사린다 쳐도 정치 오래한 꾼들이 제법 많은데

겨우 정치 100여 일한 사람 그것도 장관시절 혼자서 정부와 당을 대신해서

싸워온 유일한 사람이 한동훈이라는 점이 한심하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지금 사력을 다 해서 죽이지 못해서 지랄났네

한동훈만 아니면 이 당 다신 안 쳐다본다 개넘들

오늘 토론회를 봐도 이 정당은 변변하게 내세울 인물 하나 없이 그저 병신정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