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사적인 소통으로 정치적 소통을 할 수 있다쳐도
그 전제는 상호 신의가 있어야하는 것임
그 시기에 한동훈이 거니를 과연 믿을수 있었을까?
절대 못믿었을거임.
근데 영부인이니까 무조건 믿었어야 한다?
좌파한테 톡을 다 털려서 그 내용이 신문에 실리는 년을 어찌 믿노?
사적인 소통도 상대를 봐가며 해야하는 것임
결국 사적 소통을 할 수 있다쳐도 문제는 한동훈이 아니라 한동훈에게 신뢰를 주지못한 거니에게 있는거임.
그 전제는 상호 신의가 있어야하는 것임
그 시기에 한동훈이 거니를 과연 믿을수 있었을까?
절대 못믿었을거임.
근데 영부인이니까 무조건 믿었어야 한다?
좌파한테 톡을 다 털려서 그 내용이 신문에 실리는 년을 어찌 믿노?
사적인 소통도 상대를 봐가며 해야하는 것임
결국 사적 소통을 할 수 있다쳐도 문제는 한동훈이 아니라 한동훈에게 신뢰를 주지못한 거니에게 있는거임.
내생각과 똑 같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이었던거야. 갤주에게 김여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