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삼중플레이로 자기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싶은
착한여자였다 주변사람때문에 이 사단이 난거나
남탓 시전 언론용 캡처용 지중 삼중플레이 문자와 전화질
한동훈 엿멕이려고 아주 개ㅈㄹ을 다했네
한동훈 거니 문자가 정치공작질이라는거 바로 눈치까고
본인 공직자로써 살아온 신념대로 공사구분 정확히 하고
문자 답변 안한거 정말 퍼팩트한 정무적감각과 결정이였씀
이로써 한동훈 권력에 빨때꼽고 간신배 노릇할일없는
사적이익을 위해 구태짓을 할일이없는 정직한 사람인것만
더 명확히 증명해줬씀
국민이 잘살기를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고
우상향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최선을 다해 일할 정치인이라는게
더욱더 명백해지고 믿음이가게됨
보수우파 지지자로써 정치를 믿고 맞길 사람은 한동훈이라는것만
더욱더 선명하게 알려주는 일이 되었네
사과하지말라고 했으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그냥 정계은퇴 수순임
와 이글 본질을 잘 짚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