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격노 시전하면 김건희가 그거 좀 달래서 설득하는 역할이던데 이제보니 문자로 유추가능
내가볼때 김건희가 중간에서 지가 마음에 안드는 일이나 사람 있으면 윤석열한테 ㅈㄴ나쁘게 일러바치고 자기는 쏙 빠지고 지 마누라 말만 듣고 똥된장 구분 못하는 윤석열은 격노빔 때림 그럼 김건희는 중간에서 아유 그런게 아닌데 주절주절
딱 돌아가는거 보니 이 패턴임 솔직히 윤석열은 같이 작당모의 했다기보단 그냥 김건희 일이면 사리분별 안되니까 돌대가리 마누라 말만 듣고 그냥 지 성질대로 오만데 전화해서 쌍욕하고 험담하고 할말 안할말 구분못하고 입털고 다니고 마누라는 문자질하고다님
갤주 대통령되면 저것들 본보기를 보여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