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자유출범


2. 이중플레이 (친윤에게는 사과 절대 못함.
한동훈비대위원장에게는 사과할 의향 있음)

3. 남편 격노 여기저기 떠벌이기.

4. 선거 참패 후 영향력있는 진중권에게 마지막 보험들기.(사과하려고 했는데 측근들이 만류했다고 구라침. 애초에 사과할 생각 없었음.)

1~4번까지 머리도 나쁜 여자가 모든걸 총괄, 기획, 제작해 보수우파 말아먹으려함. 넌 진짜 남편 임기 끝날때까지 외국으로 유학을 가든, 집에 있든 국민들이 안봤으면 한다. 솔까 대통령 해외순방 혼자 가도 됨. 우파에 지분 1도 없었던 여자가 국힘 완전 망치려드네. 진보 오야붕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