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도 지가 통수치고 통수맞았다 ㅈㄹ 나경원도 연판장돌리며 고로시하고선 배신감 느낀다며 ㅈㄹ 근데 그럼에도 한동훈한테까지 지랄할 거라곤 아무도 상상도 못했음 ㅋㅋ 윤하고 한 알고지낸지 20년도 더 될텐데 저러는건 이건 존나 인간됨됨이문제임 걍 ㅇㅇ
ㅇㅇ
지금 생각해보면 골수 좌파 dna가 어디 갈까 싶기도 하네
임기끝무렵엔 아무도 안남아있을듯 박통도 최순실국면에마저 12%의 지지자랑 친박들이 있었는데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