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때부터
허위 학력이니 서울의 소리니 뭐니 하면서
지지자들에게 그렇게 맘 졸이게 해놓고는
대선 이긴 후 부터 지금까지
김건희 라는 이름이 긍정적 사인으로
국민들에게 접근한 기억이 없음.
죄 뭐 명품백, 양평, 성형, 천공, 무당, 몰카, 주가 조작 등등
관련 이미지가 너무 부정적임
근데 또 이번 전대에 본인 문자 메시지가 아무렇지 않게
유출된다? 부부가 둘 다 센터병인 거 아니고서야
이해할 수 없음
허위 학력이니 서울의 소리니 뭐니 하면서
지지자들에게 그렇게 맘 졸이게 해놓고는
대선 이긴 후 부터 지금까지
김건희 라는 이름이 긍정적 사인으로
국민들에게 접근한 기억이 없음.
죄 뭐 명품백, 양평, 성형, 천공, 무당, 몰카, 주가 조작 등등
관련 이미지가 너무 부정적임
근데 또 이번 전대에 본인 문자 메시지가 아무렇지 않게
유출된다? 부부가 둘 다 센터병인 거 아니고서야
이해할 수 없음
친윤+대통령실이 정무감각이 없음. 친윤은 문자 배달했고 .. 대통령실은 전대에 끌어들이지마라 함.. 그냥 대통령실이 정상이라면 유출 한사람 법적 조취 하겠다 이래야 정상임.
그러게 항상 느끼지만 국민 수준을 너무 낮게 봄.
그냥 늘 하던대로 한거란 생각
한동훈 묻으려고 작전 한거지
이게 먹힐려면 평소 영부인 이미지가 지고지순한 아내에 입 무거운 현모양처여야함. 근데 국민이 느낀 실상은 반대지
ㄴ영부인 이미지 아무리 좆박아도 이번 작전은 한동훈이라서 안먹힌거야
윤두창이 직접 문자 유출작전 지령 내린건데 이게 한동훈 상대여서 실패한거지 다른 사람이었으면 생매장 당할 작전임
이것도 해석이 다양한데 김건희가 유출한 게 맞는데 일 커질까봐 윤이 한 걸로 언플 했다는 얘기도 있더라
확실한 것은 거니의 권력욕이 아주 대단하고 그걸 사용하고 싶어 한다는 것 윤은 그걸 옆에서 즐기는 것 같고
냅두는것도 괜찮아보여 계속 포인트 쌓아서 평생 감방에 가둘 수 있게
갤주묻으려고 삽들었는데 지무덤파게될줄 몰랐겠지 멍청하기는
결과적으론 한동훈 중도에 크게 어필했으니 고맙다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