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자기보다 뛰어난 양반이 일 좀 쉬고 싶다고 하니까 낼름 자리 먹을려고 어 그래그래 쉬어 수고했어 하고 등 떠미는 느낌 전대 출마 여부랑 별개로 혼자 이 상황이 ㅈㄴ 신난듯 - dc official App
조정훈은 신평이 밀어주는거 부터 이미 용산하고 내통된게 아닌가 싶다
한동훈으로 인지도 올리고 한동훈 이름팔이하고 이철규 신평 윤통수 줄잡고있는 박쥐ㅅㄲ임
어디 인터뷰서 인기 샘난다고 했던데ᆢ지ㅣㄱ년에
얘는 말이 필요 없음 신평 후원 받는거에서 끝남
조정훈 속셈이 뻔히 보임 극혐 - dc App
조정훈은 절대 친한쪽 의원이 아니다. 용산에 대한 불만 절대 안하더만.. 이놈은 나중에 공천 컷해야함
앞으로 하는 거 봐야겠지만 영 느낌이 쎄한 건 어쩔 수 없음. 근데 그거와 별개로, 지금 윤쪽이나 신평이랑 연관되어서 그 본인도 딱히 득될 건 없을 텐데
ㄹㅇ
지가 아무리 해봐야 한위원장 대체못허지
조정훈은 첨부터 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