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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기 급함 가줘

익명(106.102) 2024-07-10 10:56 추천 1


https://naver.me/FeXGxncI

장예찬, “한동훈 검사장 시절 김 여사와 300차례 메신저는 공적 소통인가”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김건희 여사와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사이 문자 메시지 논란을 두고 "문자 전문을 보면 (김 여사가) 사과 의사가 있고 모든 결정을 한 후보에 위임했구나 느낄 수밖에 없다"며 "사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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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ㅇ

    익명(223.39) 2024-07-10 11:08
  • ㄱ

    익명(180.65) 2024-07-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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